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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복지담당 43.2% "사각지대 많다"
2019-09-17 | 카테고리 사회복지


지역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일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복지담당 공무원들은 10명 중 4명꼴로 복지 사각지대가 많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생 원인으로 복지대상자들이 복지제도 자체를 모르고 신청하지 않는 것을 제1의 원인으로 꼽았다.

1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복지 분야 사각지대와 부정수급에 대한 복지서비스 공급자의 인식 비교' 연구보고서(임완섭 연구위원)를 보면, 복지서비스 공급자에 대한 모니터링 조사에서 40% 이상이 '사각지대가 많다'고 답했다.

50개 시군구청 복지담당 300명, 100개 읍면동 주민센터 200명, LH 주거급여사무소 200명 등 총 700명의 지역 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복지 분야 사각지대 인식 조사에서 43.2%가 사각지대가 '많다'(많다 40.1%, 매우 많다 3.1%), 56.0%가 '조금 있다'고 답했고 '없다'는 응답은 0.7%에 불과했다.


기사전문↓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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